[종영공지] 5/20(일)…
<믹막: 티르라리고 사람들>, <멋진 악몽> 5/20 (일…
 [종영공지] 5/16(수) <아르마…  
 [씨네토크 안내] 5/15(화) 7시… 
 [씨네토크 안내] 5/16(수) 저… 
 (주)영화사 백두대간과 아… 
 [경품 이벤트] <멜랑콜리아>…  
 [예매 이벤트] <멜랑콜리아>… 
 [예매 이벤트] <멋진 악몽>… 
 [덧글&예매이벤트] <가을 소… 
 [예매 이벤트] <제 7의 봉인>… 
신과 인간 (Of Gods A…
천주교 신자라 그런지 자주는 아 니지만 가톨릭 영화를 종종 보는 편인데, 가깝게는 <루르드>나 <위대한 침묵>을 보고 난 여운이 꽤 오랜 시간 개인적인 묵상에 바탕이 되었던 기억이 있다.  평소 신앙생활이라고 해봐야 매주 미사에 참여하는 정도고, 특…
우리는 왜 더 가난해졌을까?(인… 
아버지와 딸(일루셔니스트, 2010) 
타이페이 천일야화(타이페이 카… 
소년들의 심리학(파수꾼, 2010) 
제 7의 봉인 The Seventh Seal (19…
잉마르 베리만 감독의 영화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? 
가을 소나타(Autumn Sonata)
제7의 봉인(The Seventh Seal)
처녀의 샘(The Virgin Spring)
페르소나(Persona)
덕수궁미술관…
나는 단지 호퍼와 슬론, 티보의 그림을 실제로 보고 싶었을 따…
트루먼 카포…
오드리 햅번과 지방시, 그리고 긴 담뱃대. 그리고 문 리버. 이…
1960년대 영국…
<언 에듀케이션>은 제목 그대로 "교육"에 대한 영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