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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준호 감독이 '아트하우스 모모'에서 재밌게 본 영화는?

 

준호 감독이 '아트하우스 모모'에서 재밌게 본 영화는?

 

지난 6월 29일, 영화 <옥자>의 개봉날 봉준호 감독과 변희봉 최우식 배우가 '아트하우스 모모'의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.

최우식 배우는 "<옥자>의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또 다른 작은 선물 같은 영상이 담겨 있다. 영화가 끝나도 자리를 지켜줄 것"을 당부하며 "부족한 저를 끝까지 잘 챙겨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." 고 봉준호 감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.

 

변희봉 배우는 "<옥자>는 해발 1,350m의 아주 높은 산에서 촬영을 했는데 우리나라 산천이 참 아름다웠다."고 말하며, '<옥자>에서 가장 눈여겨 볼 장면'이라고 감상 포인트를 전했습니다.

 

봉준호 감독은 '<옥자>는 극장에서 보면 훨씬 재밌는 영화'라고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. 덧붙여 "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다큐멘터리 <피나>와 <헌터>를 본 적이 있다. 아트하우스 모모에서는 좋은 영화만 상영하는 것 같다."며 '그래서 <옥자>도 상영해주시는 것 아닌가'라고 말하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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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댓글 +

  1. omphalos

    아,  첫회를  봤는데...
      저녁에  있었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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